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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원천은 ‘아이디어’, 이유 있는 도전 멈추지 말아야

  • 작성자 사진: Hyung Joon Kim
    Hyung Joon Kim
  • 2021년 12월 23일
  • 1분 분량














▲ 픽셀리티게임즈 최명균 CPO

픽셀리티게임즈는 지난 2016년 반지하방에서 시작했다. 당시로서는 낮선 VR시장에 도전해 성과를 내보겠다고 했다. 최명균 CPO는 VR이 주는 몰입감에 반해 게임을 개발하게 됐다고 한다. 그의 도전은 지금의 인디게임 시장 사정이 더 나아 보일 정도로 열악했다.

“사실상 아무 것도 없잖아요. 물어볼데도 없고, 구글에 검색하면 엉뚱한 사진만 나오는 시대였어요. 우리 괜찮은걸까. 고민이 많았는데 그래도 에라 해보자하고는 도전을 계속했죠.”

(기사 전문은 하단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출처 : 경향게임즈(https://www.kh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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