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의 게임인] VR이 심상찮다…게임사 대표들이 본 VR의 미래는
- Hyung Joon Kim
- 2021년 3월 20일
- 1분 분량
“VR 체험공간 위주 정부 지원책은 실패…올해 소비 시장 본격 열려”
“무선 올인원 기기가 표준…가상 공간, 무한한 확장 가능성 있어”
페이스북 ‘오큘러스 퀘스트2’ [페이스북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가상현실(VR) 게임 시장이 심상치 않다.
특히 페이스북이 최근 출시한 VR 헤드셋 ‘오큘러스 퀘스트2’가 국내에 물량이 풀리는 족족 완판되고 있다.
SK텔레콤[017670]이 지난달 초 오큘러스 퀘스트2 국내 판매를 시작하자 닷새 만에 약 1만대가 팔렸고, 이달 2∼3차 판매로 풀린 수천대도 반나절도 안 돼 매진됐다.
VR 게임 개발사인 미라지소프트의 안주형 대표, 픽셀리티게임즈의 이대원 대표를 만나 ‘대박 조짐’을 보이는 VR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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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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